요즘 아침마다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게 작은 행복이 되었어요.오늘의 재료는 로메인상추, 블루베리, 브릭치즈, 방울토마토, 그리고 베이글!하나하나 손질하고 플레이팅하는 시간까지 즐겁고, 드레싱을 톡 뿌려주면 완벽한 한 접시가 완성된답니다.먼저 로메인은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손으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시면 되요~로메인의 아삭한 식감이 샐러드의 기본이자 중심이에요.그다음 방울토마토는 작게 썰어서 색감을 더해주고,블루베리는 통째로 올려 상큼함을 더해줍니다.오늘의 포인트는 바로 브릭치즈!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과일의 상큼함을 중화시켜줘요.네모로 썰어서 샐러드 위에 솔솔 뿌려주면,그 자체로도 근사한 브런치 느낌이 납니다.그리고 오늘의 킥은 바로 베이글!그냥 먹기보다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